[비즈니스포스트] 서울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84.97㎡(공급면적 34A평, 113.15A㎡)가 종전 최고가보다 5억6천만 원 낮은 41억9천만 원에 거래됐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84.97㎡ 4층 매물은 지난 16일 41억9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84.97㎡ 최고가 대비 5억6천만 원 낮게 거래

▲ 서울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84.97㎡(공급면적 34A평, 113.15A㎡)가 종전 최고가보다 5억6천만 원 낮은 41억9천만 원에 거래됐다. 사진은 래미안대치팰리스의 모습. <래미안대치팰리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2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7억5천만 원(21층) 대비 5억6천만 원 낮다.

최근 거래를 살펴보면 같은달 13일 41억5천만 원에 12층 매물이 매매됐다.

래미안대치팰리스는 최고 높이 35층, 17개동, 1608세대 규모 단지로 2015년 9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삼성물산이 과거 대치동 청실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9㎡(26B평, 88B㎡)~151.31㎡(54A평, 181A㎡)로 이뤄져 있다.

단지 규모도 크고 대치동 일대에서 비교적 최근 지어진 아파트로 대치동의 ‘대장 아파트’ 가운데 하나로도 여겨진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