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골프존이 아파트 커뮤니티 전용 렌털 서비스를 내놨다.
골프존은 비영리 아파트 커뮤니티 전용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 'GDR플러스(PLUS)' 렌털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렌털 서비스 제품은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 'GDR PLUS'다. 제품 구성은 24인치 FHD 모니터와 센서, 플레이트, 오토 티업 등 풀 패키지다.
렌털 서비스는 3년형, 5년형 두 가지 방식으로 기본형(우타)과 양손형(우타, 좌타)으로 구성됐다. 5년형은 렌털비 월 36만 원, 3년형은 월 45만 원이다. 양손형 시스템은 5년형 월 39만 원, 3년형 월 48만 원이다.
골프존 공식 네이버 스토어와 고객센터를 통해 상세 내용과 안내를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아파트 커뮤니티 전용 렌털 서비스는 골프존이 기존 스크린골프장과 실내골프연습장 중심의 장비 공급망을 주거시설 영역으로 넓히는 시도다. 국내에서는 주거단지와 연습시설, 해외에서는 미국·일본·중국 등으로 접점을 확대하면서 시뮬레이터 기반 사업의 활용처를 다변화하고 있는 셈이다.
골프존은 2000년 설립된 뒤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실내골프 시장을 키워온 기업이다. 2015년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골프존뉴딘홀딩스로부터 스크린골프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돼 현재의 골프존이 출범했다.
골프존의 사업은 스크린골프방과 실내골프연습장 등 골프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사업과 유지보수, 매장운영 지원 등 고객지원 서비스로 나뉜다. 회사는 골프존파크와 GDR아카데미, 플랫폼·콘텐츠 사업 등을 통해 실내골프 관련 사업을 확장해왔다.
골프존은 해외 사업도 넓히고 있다. 2009년 첫 해외 진출 이후 미국과 일본, 중국,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조성근 기자
골프존은 비영리 아파트 커뮤니티 전용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 'GDR플러스(PLUS)' 렌털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 골프존이 비영리 아파트 커뮤니티 전용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 'GDR PLUS' 렌털 서비스를 론칭했다. <골프존>
렌털 서비스 제품은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 'GDR PLUS'다. 제품 구성은 24인치 FHD 모니터와 센서, 플레이트, 오토 티업 등 풀 패키지다.
렌털 서비스는 3년형, 5년형 두 가지 방식으로 기본형(우타)과 양손형(우타, 좌타)으로 구성됐다. 5년형은 렌털비 월 36만 원, 3년형은 월 45만 원이다. 양손형 시스템은 5년형 월 39만 원, 3년형 월 48만 원이다.
골프존 공식 네이버 스토어와 고객센터를 통해 상세 내용과 안내를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아파트 커뮤니티 전용 렌털 서비스는 골프존이 기존 스크린골프장과 실내골프연습장 중심의 장비 공급망을 주거시설 영역으로 넓히는 시도다. 국내에서는 주거단지와 연습시설, 해외에서는 미국·일본·중국 등으로 접점을 확대하면서 시뮬레이터 기반 사업의 활용처를 다변화하고 있는 셈이다.
골프존은 2000년 설립된 뒤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실내골프 시장을 키워온 기업이다. 2015년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골프존뉴딘홀딩스로부터 스크린골프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돼 현재의 골프존이 출범했다.
골프존의 사업은 스크린골프방과 실내골프연습장 등 골프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사업과 유지보수, 매장운영 지원 등 고객지원 서비스로 나뉜다. 회사는 골프존파크와 GDR아카데미, 플랫폼·콘텐츠 사업 등을 통해 실내골프 관련 사업을 확장해왔다.
골프존은 해외 사업도 넓히고 있다. 2009년 첫 해외 진출 이후 미국과 일본, 중국,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