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주를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8일 “견조한 인공지능(AI) 수요와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 글로벌 반도체주 신고가 흐름까지 더해져 반도체 관련주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오늘의 증시 테마로 ‘반도체’를 제시했다.
관련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등을 제시했다.
글로벌 반도체주 주가 흐름을 보면 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승세를 보였고 일본 키옥시아는 상한가를 돌파해 신고가를 새로 썼다. 키옥시아는 일본 반도체 기업이다.
7일 삼성전자는 27만1500원, SK하이닉스는 165만4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각각 하루 전(6일) 종가보다 2.07%, 3.31% 올랐다.
같은 날 도쿄거래소에서 키옥시아홀딩스 종가는 4만3410엔을 기록했다.
반도체주 주가는 AI 관련 수요와 맞물려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증권은 “AI 투자 증가에 따라 반도체 기업에 장기 공급 계약이 늘어나고 있다”며 “반도체주는 사이클산업이라는 기존 평가에서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한 메모리업종으로 가치 재평가가 이뤄져 상승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클산업은 일정 주기를 가지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산업을 말한다. 조혜경 기자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8일 “견조한 인공지능(AI) 수요와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 글로벌 반도체주 신고가 흐름까지 더해져 반도체 관련주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오늘의 증시 테마로 ‘반도체’를 제시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관련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등을 제시했다.
글로벌 반도체주 주가 흐름을 보면 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승세를 보였고 일본 키옥시아는 상한가를 돌파해 신고가를 새로 썼다. 키옥시아는 일본 반도체 기업이다.
7일 삼성전자는 27만1500원, SK하이닉스는 165만4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각각 하루 전(6일) 종가보다 2.07%, 3.31% 올랐다.
같은 날 도쿄거래소에서 키옥시아홀딩스 종가는 4만3410엔을 기록했다.
반도체주 주가는 AI 관련 수요와 맞물려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증권은 “AI 투자 증가에 따라 반도체 기업에 장기 공급 계약이 늘어나고 있다”며 “반도체주는 사이클산업이라는 기존 평가에서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한 메모리업종으로 가치 재평가가 이뤄져 상승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클산업은 일정 주기를 가지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산업을 말한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