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SG닷컴이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SSG닷컴은 4월 말부터 6월까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아래 진행된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톱스(TOPS)프로그램’ 1단계에 참여한 식품 분야 협력기업 300곳 매출이 2024년 같은 기간보다 평균 40%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톱스프로그램은 민간 플랫폼의 자체 역량을 활용해 온라인 시장의 판매 스타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소기업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SSG닷컴은 톱스프로그램 1단계 참여기업 가운데 30곳을 선정해 2단계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10월까지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인 ‘브랜드마크’를 비롯해 신상품 체험단, 명절 전문관 운영 등의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SSG닷컴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동행축제’에도 참여해 중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내수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30일부터 9월30일까지 신선·가공식품과 추석 명절 선물세트 등 소상공인 상품 200여 개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명근 SSG닷컴 그로서리담당은 “소상공인 상품 경쟁력, 정부의 지원, SSG닷컴 쇼핑 콘텐츠가 맞물린 결과라는 점에서 뜻 깊다”며 “정부와 보조를 맞춰 우수 식품 분야 소상공인이 ‘스타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SSG닷컴은 4월 말부터 6월까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아래 진행된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톱스(TOPS)프로그램’ 1단계에 참여한 식품 분야 협력기업 300곳 매출이 2024년 같은 기간보다 평균 40%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 ‘톱스(TOPS)프로그램’으로 SSG닷컴에서 판로 확대 효과를 거둔 중현떡집(왼쪽)과 슬로우래빗 대표 상품. < SSG닷컴 >
톱스프로그램은 민간 플랫폼의 자체 역량을 활용해 온라인 시장의 판매 스타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소기업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SSG닷컴은 톱스프로그램 1단계 참여기업 가운데 30곳을 선정해 2단계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10월까지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인 ‘브랜드마크’를 비롯해 신상품 체험단, 명절 전문관 운영 등의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SSG닷컴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동행축제’에도 참여해 중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내수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30일부터 9월30일까지 신선·가공식품과 추석 명절 선물세트 등 소상공인 상품 200여 개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명근 SSG닷컴 그로서리담당은 “소상공인 상품 경쟁력, 정부의 지원, SSG닷컴 쇼핑 콘텐츠가 맞물린 결과라는 점에서 뜻 깊다”며 “정부와 보조를 맞춰 우수 식품 분야 소상공인이 ‘스타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