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민갑룡 경찰청장이 손잡고 도시와 ?온 상생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김병원 회장은 31일 농협중앙회와 경찰청이 함께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1층 로비 문화마당에 ‘설 맞이 도농상생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농협중앙회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8년 9월 농협중앙회가 경찰청과 맺은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전국 19개 생산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우리 농축산물을 시중가격 보다 15~30% 저렴하게 판매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산물값 하락으로 힘들어하는 농업인들은 제값 받고 팔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며 “앞으로도 경찰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도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농협과 연계한 농축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비롯해 일손 부족의 농가 돕기 등 값진 사회공헌활동에 경찰청도 동참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김병원 회장은 31일 농협중앙회와 경찰청이 함께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1층 로비 문화마당에 ‘설 맞이 도농상생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농협중앙회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8년 9월 농협중앙회가 경찰청과 맺은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전국 19개 생산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우리 농축산물을 시중가격 보다 15~30% 저렴하게 판매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산물값 하락으로 힘들어하는 농업인들은 제값 받고 팔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며 “앞으로도 경찰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도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농협과 연계한 농축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비롯해 일손 부족의 농가 돕기 등 값진 사회공헌활동에 경찰청도 동참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