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정진(69)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복귀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서 회장을 국립오페라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서 이사장 임기는 2026년 9월30일까지 3년이다.
서 회장의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임명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그는 2020년 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3년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직을 수행했다.
서 이사장은 제물포고를 졸업한 뒤 건국대 산업공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부터 셀트리온 회장을 맡았다.
셀트리온 회장 재임 중에는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30억 원을 투자하는 등 문화예술계 콘텐츠 개발과 공급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쌓았다고 평가받는다. 정희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서 회장을 국립오페라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서 이사장 임기는 2026년 9월30일까지 3년이다.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셀트리온>
서 회장의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임명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그는 2020년 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3년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직을 수행했다.
서 이사장은 제물포고를 졸업한 뒤 건국대 산업공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부터 셀트리온 회장을 맡았다.
셀트리온 회장 재임 중에는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30억 원을 투자하는 등 문화예술계 콘텐츠 개발과 공급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쌓았다고 평가받는다. 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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