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빅웨이브로보틱스 주가가 상장 첫날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9일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빅웨이브로보틱스 주식은 공모가 1만8천 원보다 211.67%(3만8100원) 오른 5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5만6천 원으로 시작해 장중 최고 6만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160만 주로, 공모금액은 288억 원이다.
공모주식 가운데 65.17%(약 104만 주)는 기관투자자, 25%(40만 주)는 일반투자자, 나머지 9.83%(약 16만 주)는 우리사주조합에게 배정됐다.
빅웨이브로보틱스 최대주주는 김민교 대표로 상장 전 지분 55.99%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46.66%가 됐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주요 제품으로는 로봇 플랫폼 마르솔과 솔링크가 있다. 김현수 기자
29일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빅웨이브로보틱스 주식은 공모가 1만8천 원보다 211.67%(3만8100원) 오른 5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빅웨이브로보틱스 상장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주가는 5만6천 원으로 시작해 장중 최고 6만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160만 주로, 공모금액은 288억 원이다.
공모주식 가운데 65.17%(약 104만 주)는 기관투자자, 25%(40만 주)는 일반투자자, 나머지 9.83%(약 16만 주)는 우리사주조합에게 배정됐다.
빅웨이브로보틱스 최대주주는 김민교 대표로 상장 전 지분 55.99%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46.66%가 됐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주요 제품으로는 로봇 플랫폼 마르솔과 솔링크가 있다.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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