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모두 약 52억 원을 받았다.
14일 아모레퍼시픽그룹 계열사들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서 회장은 2026년 상반기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아모레퍼시픽에서 모두 52억1300만 원을 받았다. 2025년 상반기보다 1.9% 증가했다.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에서 급여 4억2500만 원과 상여 8억5100만 원 등 모두 12억7600만 원을 받았다. 2025년 상반기보다 1.9% 늘었다.
아모레퍼시픽에서는 급여 13억1200만 원과 상여 26억2500만 원 등 모두 39억3700만 원을 수령했다. 2025년 상반기보다 1.9% 증가했다. 김예원 기자
14일 아모레퍼시픽그룹 계열사들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서 회장은 2026년 상반기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아모레퍼시픽에서 모두 52억1300만 원을 받았다. 2025년 상반기보다 1.9% 증가했다.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회장이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부터 상반기 보수로 52억1300만 원을 받았다. <아모레퍼시픽>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에서 급여 4억2500만 원과 상여 8억5100만 원 등 모두 12억7600만 원을 받았다. 2025년 상반기보다 1.9% 늘었다.
아모레퍼시픽에서는 급여 13억1200만 원과 상여 26억2500만 원 등 모두 39억3700만 원을 수령했다. 2025년 상반기보다 1.9% 증가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