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면세점 VIP 고객들이 2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진행된 '글렌알라키' VIP 시음회에 참여하고 있다. <호텔신라>
신라면세점은 2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VIP 고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렌알라키'의 신라 단독 위스키를 경험할 수 있는 시음회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류 전문 유튜브 채널 '주락이월드'를 운영하는 조승원 기자가 진행했다. 조 기자는 글렌알라키 증류소의 역사와 철학, 캐스크 숙성 방식, 위스키에 얽힌 이야기 등을 소개했다.
시음회에서는 신라면세점 단독 싱글캐스크 제품 2종을 비롯해 글렌알라키의 대표 위스키 총 4종을 선보였다.
신라면세점 단독 한정판인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05 19년 셰리 벗 신라 에디션'과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07 17년 올로로소 펀천 신라 에디션'을 직접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싱글캐스크는 하나의 오크통에서 숙성된 원액만을 병입하는 방식이다.
싱글캐스크 제품 이외에도 '글렌알라키 마스터 오브 우드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소'와 '글렌알라키 15년' 등을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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