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동원 농심 회장이 지난해 농심에서 보수로 모두 18억600만 원을 수령했다.
농심은 11일 사업보고서에서 신동원 회장에게 2025년 보수로 급여 16억3200만 원과 상여 1억6900만 원, 복리후생성 지원금을 포함한 기타소득 500만 원 등 모두 18억600만 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농심은 신 회장에 상여를 지급한 이유를 두고 “국내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국내시장 점유율 확대, 글로벌 성장 등을 통해 매출 성장을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신 회장의 2024년 보수는 17억3273만2천 원이었다. 급여 15억8460만 원과 상여 1억4370만 원, 기타소득 443만2천 원으로 구성됐다.
이병학 전 대표이사 사장은 2025년 보수로 모두 7억83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6억8300만 원과 상여 8400만 원, 기타소득 1600만 원으로 이루어졌다.
황청용 경영관리부문장 부사장은 지난해 보수로 급여 4억9500만 원과 상여 6700만 원, 기타소득 600만 원 등 모두 5억6800만 원을 받았다. 이솔 기자
농심은 11일 사업보고서에서 신동원 회장에게 2025년 보수로 급여 16억3200만 원과 상여 1억6900만 원, 복리후생성 지원금을 포함한 기타소득 500만 원 등 모두 18억600만 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 신동원 농심 회장(사진)이 농심으로부터 2025년 급여 16억3200만 원과 상여 1억6900만 원, 복리후생성 지원금을 포함한 기타소득 500만 원을 수령했다.
농심은 신 회장에 상여를 지급한 이유를 두고 “국내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국내시장 점유율 확대, 글로벌 성장 등을 통해 매출 성장을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신 회장의 2024년 보수는 17억3273만2천 원이었다. 급여 15억8460만 원과 상여 1억4370만 원, 기타소득 443만2천 원으로 구성됐다.
이병학 전 대표이사 사장은 2025년 보수로 모두 7억83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6억8300만 원과 상여 8400만 원, 기타소득 1600만 원으로 이루어졌다.
황청용 경영관리부문장 부사장은 지난해 보수로 급여 4억9500만 원과 상여 6700만 원, 기타소득 600만 원 등 모두 5억6800만 원을 받았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