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G마켓과 옥션이 식품과 생활용품 중심의 정례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지마켓은 15일까지 고객이 자주 구매하는 생활 밀착형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슈퍼 마트&리빙’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G마켓·옥션 식품 및 생활용품 정례 할인 행사 개최, 최대 7만 원 할인 혜택

▲ G마켓과 옥션이 '슈퍼 마트&리빙' 행사를 열고 식품과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지마켓>


해당 행사에서는 매월 식품, 생활용품, 가구·인테리어, 자동차·공구 등 다양한 생활 카테고리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상품은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되는 15% 쿠폰 등 2종의 할인 쿠폰을 적용해 구매할 수 있다. 카드사 결제 시 최대 7만 원까지 할인되는 7%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매일 하나의 상품을 ‘오늘의 슈퍼 특가’로 선정해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11일에는 ‘CJ 햇반 24입 1박스’를 판매하며 12일에는 ‘써모스 뉴 데일리 원터치 텀블러’, 13일에는 ‘아이러브베베 블랙라벨 물티슈 20팩’을 선보인다.

매일 12개의 전략 특가 상품도 별도로 공개한다. 해당 상품은 G마켓 마트·리빙 카테고리 담당자가 가격 경쟁력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프로모션 페이지에서는 ‘베스트 픽 슈퍼 추천템’ 코너를 통해 주요 할인 상품을 소개한다. ‘마트관’, ‘리빙관’, ‘스타배송관’ 등 3개 특별관에서도 다양한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라이브커머스 ‘팬덤 라이브’도 진행한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선정한 상품을 방송을 통해 공동 구매 방식으로 판매하며 방송 당일 24시간 동안 특가 판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G마켓 관계자는 "식품과 생필품 등 고객의 반복 구매가 많은 상품을 중심으로 가격 혜택을 강화해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기획한 정례 프로모션"이라며 "매달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