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4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서 주문을 읽고 있다. <국회방송 갈무리>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4일 오전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재판관 전원의 일치로 11시22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말했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탄핵심판 사건 선고를 시작해 22분 동안 이 사건의 절차적 요건, 5가지 쟁점, 사안의 중대성 여부 등을 밝힌 뒤 오전 11시22분 윤석열 파면을 선고했다. 김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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