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세종의사당과 국민주권의 공간적 전개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 의장은 15일 입장문을 내어 "혼란한 상황이 일단락된 만큼 국정안정과 민생회복에 역량을 모아야겠다"고 말했다.
여야에 불필요한 정쟁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우 의장은 "우려하던 충돌 없이 법집행이 돼 다행이지만 불필요한 갈등과 혼란을 조장하는 언행은 자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경제외교를 통해 국내 정치의 굳건함을 알리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우 의장은 "국회는 대내외적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 의원외교와 민생안정을 위한 국정협의회의 조속한 가동 등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야 사이 논의 중인 특검법도 신속히 처리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인터뷰] 노바렉스 대표 권수혜 "내년 생산능력 두 배 늘린다", K건기식 수출 '퀀텀점프' 자신감](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085404_237682.png)
![[2026 국감 프리뷰③] 국감장으로 향하는 'KAI 민영화' 논란, 한화 김동관과 KAI 김종출 합병 설전 가능성](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61448_18859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