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휴젤 인수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삼성물산은 “휴젤 인수전 참여 보도와 관련해 삼성물산은 인수 참여를 검토한 바 있으나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앞서 서울경제는 20일 삼성그룹이 휴젤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수주체로는 삼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이자 삼성바이오직스 최대 주주인 삼성물산이 거명됐다.
휴젤은 2001년 설립된 보툴리눔톡신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을 5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삼성물산은 “휴젤 인수전 참여 보도와 관련해 삼성물산은 인수 참여를 검토한 바 있으나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 삼성물산 로고.
앞서 서울경제는 20일 삼성그룹이 휴젤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수주체로는 삼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이자 삼성바이오직스 최대 주주인 삼성물산이 거명됐다.
휴젤은 2001년 설립된 보툴리눔톡신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을 5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오늘Who]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에너지 사업 영토 확장, 박지원 동남아 진출 기반 단단해진다](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28152012_3988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