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5일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날보다 1.01%(1500원) 빠진 14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54%(300원) 밀린 5만5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16%(50원) 낮아진 3만1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42%(300원) 오른 7만19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23%(50원) 상승한 2만1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11%(100원) 높아진 9만8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25일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날보다 1.01%(1500원) 빠진 14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54%(300원) 밀린 5만5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16%(50원) 낮아진 3만1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42%(300원) 오른 7만19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23%(50원) 상승한 2만1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11%(100원) 높아진 9만8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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