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씨가 출연하는 신한금융 '자산감 키우기' 목표 영상.
신한금융은 밀레니얼세대인 20~30대 사회관계망서비스 이용자의 좋은 습관 형성을 유도하는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자산감은 자신감이 곧 젊은 세대의 미래 자산이 된다는 뜻으로 만든 용어다.
신한금융은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레니얼세대에 취미활동과 환경보호, 운동, 인맥 확보 등 목표를 제시하는 영상을 게시한다.
가수 유노윤호씨가 신한금융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 영상에 출연한다.
신한금융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목표 실천을 인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티셔츠와 블루투스 마이크 등 경품도 제공한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밀레니얼세대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좋은 습관을 키워나가는 계기를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