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포스코교육재단에 370억 원을 출연한다.
포스코는 6일 이사회를 열고 비영리법인인 포스코교육재단에 370억 원을 3년에 걸쳐 분할해 출연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출연금액은 올해 180억 원, 2020년 120억 원, 2021년 70억 원 등이다.
포스코교육재단은 1971년 세워진 제철장학회를 전신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이다.
포항과 광양에 위치한 12개 학교(유치원 2, 초등학교 4, 중학교 2, 고등학교 4)를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포스코는 6일 이사회를 열고 비영리법인인 포스코교육재단에 370억 원을 3년에 걸쳐 분할해 출연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
출연금액은 올해 180억 원, 2020년 120억 원, 2021년 70억 원 등이다.
포스코교육재단은 1971년 세워진 제철장학회를 전신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이다.
포항과 광양에 위치한 12개 학교(유치원 2, 초등학교 4, 중학교 2, 고등학교 4)를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