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1시3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02만3천 원보다 3.81%(3만9천 원) 내린 98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항공우주(-4.95%) 비츠로넥스텍(-6.86%) 쎄트렉아이(-6.78%) 덕산넵코어스(-6.59%) 인텔리안테크(-6.05%) 등 우주항공 관련주 주가도 함께 내리고 있다.
이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 성공에도 재료 소멸로 인식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누리호는 7일 오후 12시25분 전남광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했다. 이후 목표고도 570km까지 비행한 뒤 탑재 위성 15기를 성공적으로 분리했다.
이번 5차 발사는 누리호 자체의 성능 검증을 넘어 발사체 개발·제작의 민간 주도 전환 측면에서도 의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선 1~3차 발사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제작을 총괄했지만 4차와 5차 발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 총괄을 맡았다. 박재용 기자
7일 오후 1시3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02만3천 원보다 3.81%(3만9천 원) 내린 98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7일 오후 전남광주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같은 시각 한국항공우주(-4.95%) 비츠로넥스텍(-6.86%) 쎄트렉아이(-6.78%) 덕산넵코어스(-6.59%) 인텔리안테크(-6.05%) 등 우주항공 관련주 주가도 함께 내리고 있다.
이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 성공에도 재료 소멸로 인식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누리호는 7일 오후 12시25분 전남광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했다. 이후 목표고도 570km까지 비행한 뒤 탑재 위성 15기를 성공적으로 분리했다.
이번 5차 발사는 누리호 자체의 성능 검증을 넘어 발사체 개발·제작의 민간 주도 전환 측면에서도 의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선 1~3차 발사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제작을 총괄했지만 4차와 5차 발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 총괄을 맡았다. 박재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