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다양한 간편식과 생활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8일부터 14일까지 ‘우리집 간편식당’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이마트가 '우리집 간편식당'을 열고 다양한 간편식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자체 브랜드 피코크의 인기 간편식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즉석조리 식품도 할인한다. 30입으로 구성된 ‘패밀리 초밥’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원 할인한 1만9980원에 판매하고 샌드위치 3종은 20% 할인한다.

신세계포인트는 신세계그룹 계열사에서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이다.

세제와 치약, 헤어케어 제품 등 주요 생활용품은 1+1 행사를 진행한다. 글라스락 보관용기와 락앤락 프라이팬 등 일부 주방용품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바쁜 평일 한 끼부터 온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별미까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먹거리와 할인 혜택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