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진은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부사장직을 신설하고, 최종석 전 한진 안전보안실장(CSO)을 신임 정책기획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신임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코넬대 노사관계대학원 석사, 고려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땄다.
그는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대통령실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정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주미대한민국대사관 고용노동관 등을 지냈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엔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다가 2021년 한진 안전보안실장 겸 정책기획담당으로 영입됐다.
그는 2026년 4월17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는데 5개월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해 복귀한 셈이다.
앞으로 최 부사장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대외 정책을 면밀히 살피고, 회사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선제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공직과 기업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외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안전보건 체계 최적화, 상생적 노사관계 구축 등 한진의 ESG 경영 내실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재희 기자
최 신임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코넬대 노사관계대학원 석사, 고려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땄다.
▲ 최종석 한진 정책기획담당 부사장. <한진>
그는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대통령실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정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주미대한민국대사관 고용노동관 등을 지냈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엔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다가 2021년 한진 안전보안실장 겸 정책기획담당으로 영입됐다.
그는 2026년 4월17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는데 5개월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해 복귀한 셈이다.
앞으로 최 부사장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대외 정책을 면밀히 살피고, 회사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선제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공직과 기업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외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안전보건 체계 최적화, 상생적 노사관계 구축 등 한진의 ESG 경영 내실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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