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고려아연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15분 기준 고려아연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4.15%(28만5천 원) 급등한 146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영풍 주식도 7.28%(3만500원) 상승한 44만95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고려아연은 2025년 1월 말 임시주총을 앞두고 있다. MBK·영풍 연합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이를 앞두고 장내 지분 매집 경쟁을 벌이고 있다.
주주명부 폐쇄 기준일이 3주 정도 남아있어 매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임시주총에서는 MBK·영풍 연합이 요청한 신규 이사 선임안건 및 집행임원제도 도입 정관 개정 안건 등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류수재 기자
2일 오전 10시15분 기준 고려아연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4.15%(28만5천 원) 급등한 146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2일 오전 고려아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같은 시각 영풍 주식도 7.28%(3만500원) 상승한 44만95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고려아연은 2025년 1월 말 임시주총을 앞두고 있다. MBK·영풍 연합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이를 앞두고 장내 지분 매집 경쟁을 벌이고 있다.
주주명부 폐쇄 기준일이 3주 정도 남아있어 매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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