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가 2022년 결산배당을 보통주 1주당 3천 원으로 결정했다.
LG는 9일 이사회를 열고 2022년 12월31일을 배당기준일로 보통주 1주당 3천 원, 우선주 1주당 305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4745억이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가 3.7%, 우선주가 4.9%다.
2021년도 기준 현금배당(보통주 2800원, 우선주 2850원)과 비교해 배당금은 1주당 200원씩 증가했다.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상법 제464조의2에 의거해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된다. 주주총회일은 아직 정해재지 않았다. 나병현 기자
LG는 9일 이사회를 열고 2022년 12월31일을 배당기준일로 보통주 1주당 3천 원, 우선주 1주당 305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 LG 이사회가 9일 2022년 결산배당금으로 보통주 1주당 3천 원, 우선주 1주당 3050원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4745억이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가 3.7%, 우선주가 4.9%다.
2021년도 기준 현금배당(보통주 2800원, 우선주 2850원)과 비교해 배당금은 1주당 200원씩 증가했다.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상법 제464조의2에 의거해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된다. 주주총회일은 아직 정해재지 않았다. 나병현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