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떨어졌다.
14일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13%(1600원) 빠진 7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1.31%(800원) 밀린 6만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78%(700원) 내린 8만8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34%(500원) 낮아진 14만85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77%(400원) 오른 2만3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62%(200원) 높아진 3만235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14일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13%(1600원) 빠진 7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1.31%(800원) 밀린 6만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78%(700원) 내린 8만8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34%(500원) 낮아진 14만85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77%(400원) 오른 2만3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62%(200원) 높아진 3만235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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