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가 2월11일 충청북도 충주시 충북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김 대표는 11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충북원예농협 거점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했다.
김 대표는 사과의 안정적 출하를 위한 선별라인 및 저온저장고 등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충주 인근의 사과 농업인들과의 현장감담회를 진행했다.
설 성수기 이후 남은 제수용 사과물량의 소진을 위해 특판행사를 비롯한 소비촉진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김 대표는 “지난해 사과 생산량이 증가한 반면 소비부진이 겹쳐 많은 과수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비 확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농업인들의 땀이 깃든 우리 과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오늘Who] 포스코퓨처엠 대규모 LFP양극재 수주에 증설 시급, 엄기천 캐나다 얼티엄캠 LFP로 전환하나](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2549_2448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