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주가가 크게 올랐다.
3일 LG화학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만2500원(3.7%) 오른 35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초반 일시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32만5500원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상승곡선을 그렸다.
거래량은 58만9734주로 직전 거래일 거래량과 비교해 20만 주가량 증가했다.
반면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모두 약세를 보였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350원(-2.27%), LG하우시스 주가는 1050원(-2.15%), LG상사 주가는 250원(-2.07%) 떨어졌다.
LG전자(-1.52%), LG유플러스(-1.51%) 주가도 내렸다.
LG이노텍(-0.99%)과 LG(-0.71%), LG생활건강(-0.6%) 주가 역시 소폭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3일 LG화학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만2500원(3.7%) 오른 35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장 초반 일시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32만5500원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상승곡선을 그렸다.
거래량은 58만9734주로 직전 거래일 거래량과 비교해 20만 주가량 증가했다.
반면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모두 약세를 보였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350원(-2.27%), LG하우시스 주가는 1050원(-2.15%), LG상사 주가는 250원(-2.07%) 떨어졌다.
LG전자(-1.52%), LG유플러스(-1.51%) 주가도 내렸다.
LG이노텍(-0.99%)과 LG(-0.71%), LG생활건강(-0.6%) 주가 역시 소폭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