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일태 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왼쪽). <고대의료원>
고려대는 5일 장일태 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이 의학발전기금 20억 원, 디자인 조형학부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장 이사장은 고려대 의대 41회 졸업생으로 소외계층 환자를 무료로 수술하는 '사랑나누리'사업과 러시와 카자흐스탄, 몽골 등 의료낙후지역을 찾는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장 이사장은 고대의료원 발전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장 이사장은 "나누리의료재단을 통해 보여주기식이 아닌 새로운 기부문화를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기형 고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미래의학을 현실로 만들고 좋은 의료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