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엠텍 주가가 급락했다.
19일 포스코엠텍 주가는 전날보다 16.57%(1470원) 내린 7400원에 장을 마쳤다.
대북사업을 놓고 기대감이 퍼지면서 18일 주가가 급등한 뒤 조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최정우 회장은 18~20일 남북 정상회담의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 중이다.
포스코는 그룹 차원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남북 경제협력을 대비하고 있다. 북한 자원 개발과 인프라 구축, 제철소 재건 등을 계획해뒀다.
이 과정에서 포스코엠텍도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포스코엠텍은 철강 포장과 철강 부원료사업을 하는 포스코그룹 계열사다.
포스코에서 생산하는 철강 제품을 포장하고 포스코 마그네슘공장, 페로실리콘공장, 페로망간공장 등 3개 공장을 위탁받아 운영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19일 포스코엠텍 주가는 전날보다 16.57%(1470원) 내린 7400원에 장을 마쳤다.
▲ 포스코엠텍 로고.
대북사업을 놓고 기대감이 퍼지면서 18일 주가가 급등한 뒤 조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최정우 회장은 18~20일 남북 정상회담의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 중이다.
포스코는 그룹 차원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남북 경제협력을 대비하고 있다. 북한 자원 개발과 인프라 구축, 제철소 재건 등을 계획해뒀다.
이 과정에서 포스코엠텍도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포스코엠텍은 철강 포장과 철강 부원료사업을 하는 포스코그룹 계열사다.
포스코에서 생산하는 철강 제품을 포장하고 포스코 마그네슘공장, 페로실리콘공장, 페로망간공장 등 3개 공장을 위탁받아 운영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