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82만4천 원보다 8.37%(6만9천 원) 오른 89만3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시스템(8.12%) 현대로템(6.8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5.45%) 등 방산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방산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각)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 예멘의 임시 수도 아덴에 위치한 알마시크 대통령궁을 미사일과 무인기(드론)로 공격했다.
카심 부하이베 예멘 보건부 장관은 이번 공격으로 현장 경비 인력과 민간인 직원 등 5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박재용 기자
16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82만4천 원보다 8.37%(6만9천 원) 오른 89만3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16일 오전 장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같은 시각 한화시스템(8.12%) 현대로템(6.8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5.45%) 등 방산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방산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각)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 예멘의 임시 수도 아덴에 위치한 알마시크 대통령궁을 미사일과 무인기(드론)로 공격했다.
카심 부하이베 예멘 보건부 장관은 이번 공격으로 현장 경비 인력과 민간인 직원 등 5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박재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