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티웨이항공은 21일 인천~로마 노선이 2024년 8월8일 취항 이후 총 530여 편(왕복 기준)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24만5천 명을 수송했다고 밝혔다.
국적별 탑승객 비중은 △대한민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미국 순이었으며, 20대와 30대 탑승객이 가장 많았다.
지난 2년 동안 인천~로마 노선에서 운송한 항공 화물은 총 6900톤 수준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A330-200, B777-300ER 등 대형기의 하부 화물칸(벨리 카고)을 활용해 자동차 부품부터 정밀 기계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물량 등을 운송했다.
현재 티웨이항공의 인천~로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2시35분 출발해 오후 7시15분(현지시각) 로마 피우미치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로마에서 오후 9시15분(현지시각) 출발해 다음날 오후 4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최재원 기자
국적별 탑승객 비중은 △대한민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미국 순이었으며, 20대와 30대 탑승객이 가장 많았다.
▲ 티웨이항공의 인천~로마 노선이 취항 2주년을 맞았다. <티웨이항공>
지난 2년 동안 인천~로마 노선에서 운송한 항공 화물은 총 6900톤 수준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A330-200, B777-300ER 등 대형기의 하부 화물칸(벨리 카고)을 활용해 자동차 부품부터 정밀 기계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물량 등을 운송했다.
현재 티웨이항공의 인천~로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2시35분 출발해 오후 7시15분(현지시각) 로마 피우미치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로마에서 오후 9시15분(현지시각) 출발해 다음날 오후 4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