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가격이 1억66만 원대에서 오르고 있다.
2025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서며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1일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오전 8시38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5.58% 오른 1억66만7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모두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3.39% 높은 320만2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14.93% 오른 1747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2.98% 상승한 12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0.22%) 유에스디코인(0.15%) 트론(1.74%) 도지코인(6.73%) 에이다(7.03%) 유에스디에스(0.51%)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서 사고 팔리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200일 장기이동평균선은 최근 200일 평균 가격을 나타내는 지표로 장기 추세를 판단하는 대표적 기준선이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이 선 위에서 유지되면 상승 추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해석된다.
19일(현지시각) 미국 재무부가 국채 매입 규모를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비트코인 가격은 하루 동안 13% 이상 올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오르며 20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다”며 “이는 가격 하락 흐름이 반전될 수 있다는 잠재적 신호”라고 해석했다. 김지영 기자
2025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서며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비트코인 가격이 9개월 만에 주요 가격 수준을 넘어섰다. 사진은 가상화폐 그래픽 이미지.
21일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오전 8시38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5.58% 오른 1억66만7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모두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3.39% 높은 320만2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14.93% 오른 1747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2.98% 상승한 12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0.22%) 유에스디코인(0.15%) 트론(1.74%) 도지코인(6.73%) 에이다(7.03%) 유에스디에스(0.51%)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서 사고 팔리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200일 장기이동평균선은 최근 200일 평균 가격을 나타내는 지표로 장기 추세를 판단하는 대표적 기준선이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이 선 위에서 유지되면 상승 추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해석된다.
19일(현지시각) 미국 재무부가 국채 매입 규모를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비트코인 가격은 하루 동안 13% 이상 올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오르며 20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다”며 “이는 가격 하락 흐름이 반전될 수 있다는 잠재적 신호”라고 해석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