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증권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20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165원보다 29.79%(645원) 오른 2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같은 시각 SK증권우 주가도 29.88%(1210원) 올라 상한가인 5260원을 가리키고 있다.
SK증권이 SK하이닉스의 자사주 취득 중개를 맡는단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공시를 통해 20일부터 11월19일까지 장내에서 자사주 2407만 주를 약 40조 원에 취득해 전량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 위탁중개업자로는 SK증권을 단독 선정했다. 박재용 기자
20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165원보다 29.79%(645원) 오른 2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 20일 오전 장중 SK증권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SK증권>
같은 시각 SK증권우 주가도 29.88%(1210원) 올라 상한가인 5260원을 가리키고 있다.
SK증권이 SK하이닉스의 자사주 취득 중개를 맡는단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공시를 통해 20일부터 11월19일까지 장내에서 자사주 2407만 주를 약 40조 원에 취득해 전량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 위탁중개업자로는 SK증권을 단독 선정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