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구다이글로벌이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손잡고 새로운 뷰티 브랜드를 선보인다.
구다이글로벌은 2027년 상반기 '피스마이너스원뷰티'를 공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다이글로벌은 조선미녀와 티르티르 등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뷰티 사업 역량을 활용한다. 피스마이너스원은 국내외에서 구축한 정체성을 브랜드에 접목하기로 했다.
피스마이너스원뷰티는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일회성 협업이 아닌 중장기 브랜드로 육성하며 구체적 브랜드 콘셉트와 제품군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구다이글로벌은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도 힘을 싣고 있다.
구다이글로벌은 4월8일 일본 현지 법인 '디앤에이스'의 사명을 '구다이글로벌재팬'으로 변경하고 오동훈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기존 티르티르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여러 뷰티 브랜드를 현지에서 유통하는 멀티 브랜드 유통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다.
구다이글로벌재팬은 일본에서 구축한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뷰티 브랜드의 현지 진출과 성장을 지원한다. 올해 인수한 미국 K뷰티 전문 유통사 한성USA와도 협업해 북미 시장까지 유통망을 연결하기로 했다.
천주혁 구다이글로벌 대표이사는 "피스마이너스원뷰티는 구다이글로벌의 글로벌 뷰티 사업 역량과 피스마이너스원의 독창적인 세계관이 결합해 탄생한 새로운 브랜드"라며 "양사가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뷰티 브랜드의 가치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구다이글로벌은 2027년 상반기 '피스마이너스원뷰티'를 공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 구다이글로벌이 피스마이너스원과 내년 상반기 새로운 뷰티 브랜드를 선보인다. <구다이글로벌>
구다이글로벌은 조선미녀와 티르티르 등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뷰티 사업 역량을 활용한다. 피스마이너스원은 국내외에서 구축한 정체성을 브랜드에 접목하기로 했다.
피스마이너스원뷰티는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일회성 협업이 아닌 중장기 브랜드로 육성하며 구체적 브랜드 콘셉트와 제품군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구다이글로벌은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도 힘을 싣고 있다.
구다이글로벌은 4월8일 일본 현지 법인 '디앤에이스'의 사명을 '구다이글로벌재팬'으로 변경하고 오동훈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기존 티르티르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여러 뷰티 브랜드를 현지에서 유통하는 멀티 브랜드 유통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다.
구다이글로벌재팬은 일본에서 구축한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뷰티 브랜드의 현지 진출과 성장을 지원한다. 올해 인수한 미국 K뷰티 전문 유통사 한성USA와도 협업해 북미 시장까지 유통망을 연결하기로 했다.
천주혁 구다이글로벌 대표이사는 "피스마이너스원뷰티는 구다이글로벌의 글로벌 뷰티 사업 역량과 피스마이너스원의 독창적인 세계관이 결합해 탄생한 새로운 브랜드"라며 "양사가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뷰티 브랜드의 가치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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