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JW중외제약이 연구개발비 확대 등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이 뒷걸음질했다.
JW중외제약은 2026년 3분기 별도기준 매출 2111억 원, 영업이익 29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0.7% 감소했다.
JW중외제약은 연구개발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176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증가했다.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 매출은 309억 원으로 16.6% 늘었다. 리바로와 리바로젯, 리바로브이, 리바로하이, 리바로페노 등 리바로 제품군의 합산 매출은 531억 원으로 9.6% 증가했다.
수액제 부문 매출은 73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늘었다. 종합영양수액제 ‘위너프’ 제품군은 231억 원, 기초수액은 217억 원, 경장영양수액제 ‘엔커버’는 12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일반의약품 부문 매출은 15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0% 증가했다. 인공눈물 브랜드 ‘프렌즈’ 매출은 72억 원으로 60.0% 늘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6299억 원, 영업이익은 946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2%, 영업이익은 17.3% 증가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는 동시에 핵심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JW중외제약은 2026년 3분기 별도기준 매출 2111억 원, 영업이익 29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0.7% 감소했다.
▲ JW중외제약이 2026년 3분기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사진은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JW중외제약 모습.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연구개발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176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증가했다.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 매출은 309억 원으로 16.6% 늘었다. 리바로와 리바로젯, 리바로브이, 리바로하이, 리바로페노 등 리바로 제품군의 합산 매출은 531억 원으로 9.6% 증가했다.
수액제 부문 매출은 73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늘었다. 종합영양수액제 ‘위너프’ 제품군은 231억 원, 기초수액은 217억 원, 경장영양수액제 ‘엔커버’는 12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일반의약품 부문 매출은 15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0% 증가했다. 인공눈물 브랜드 ‘프렌즈’ 매출은 72억 원으로 60.0% 늘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6299억 원, 영업이익은 946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2%, 영업이익은 17.3% 증가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는 동시에 핵심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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