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의 청년주택 개발사업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태영건설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년주택 개발사업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태영건설에 따르면 이날 세대 내부 보일러실에서 벽체 도장을 준비하던 중 노동자 1명이 원인미상의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사망자 1명 이외에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동부지방고용노동청은 해당 현장에 작업중지 명령(부분작업중지)을 내렸다. 전주원 기자
태영건설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년주택 개발사업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고 4일 공시했다.
▲ 태영건설이 진행 중인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년주택 개발사업 현장에서 4일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 <연합뉴스>
태영건설에 따르면 이날 세대 내부 보일러실에서 벽체 도장을 준비하던 중 노동자 1명이 원인미상의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사망자 1명 이외에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동부지방고용노동청은 해당 현장에 작업중지 명령(부분작업중지)을 내렸다. 전주원 기자



![[오늘Who] 한수원 체코 원전 사업 첫발부터 '삐걱', 김회천 수익성 놓고 대우건설·현대건설·삼성물산 저울질](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4/20260420100055_26775.jpg)




![[오늘Who] '2세 경영 본격화' 호반그룹이 한진칼 흔드는 이유, '꽃놀이패'로 후계자 김대헌 체제 선택지 키워](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2/20260219093139_21101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