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4일 서울 본사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EZ손해보험>
신한EZ손해보험은 4일 강병관 대표가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사람을 위한 금융 취지를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병관 대표는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강병관 대표는 “신한EZ손해보험은 고객의 일상을 보호하는 보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금융소비자 보호와 포용금융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병관 대표는 1977년생으로 삼성화재를 거쳐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의 금융일류화추진팀 등에서 일했다. 이후 2022년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 인수추진단장 겸 초대 사장으로 신한금융지주에 합류했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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