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 하정민 DL건설 대표이사.

하정민은 DL건설의 대표이사다.

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외형 축소 방어의 과제를 안고 있다.

1974년 10월11일 태어났다.

서울 신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했다.

새만금과 도담-영천전철, 세종-안성고속도로 등 현장에서 일했다. 이후 본사 안전교육운영팀, 기술안전팀, 안전보건팀 등 주요 안전 조직의 팀장으로 근무했다.

DL건설로 자리를 옮기며 최고안전책임자(CSO)로 발탁돼 전사 안전경영 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이끌었다.

2026년 8월 DL건설 대표이사에 낙점됐다.

경영활동의 공과

▲ 하정민 DL건설 대표(앞줄 왼쪽 여섯 번째)가 임직원들과 2026년 10월28일 서울 강서 원그로브에서 열린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DL건설>

△하정민 대표 선임과 CSO 겸직
하정민은 2026년 8월 DL건설 수장에 낙점됐다.

DL건설은 2026년 8월31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하정민은 대표와 CSO를 겸직한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실력주의와 능력주의에 초점을 맞춘 내부 인재 발탁이라고 설명했다. 현장 중심 경영 기조를 강화하고 안전경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려는 취지라고 밝혔다.

DL건설은 노상우·박대호·임채현·황진현 등 4명을 신규 임원으로 함께 선임했다. 신규 임원은 1970년대 후반생 2명과 1980년대 초반생 2명으로 모두 40대다.

DL건설의 대표 교체는 2025년 9월 여성찬 대표를 선임한 지 약 1년 만이다. 여 전 대표는 DL이앤씨에서 주택사업본부를 이끌던 담당임원 출신이었다.

DL건설은 하정민이 CSO로서 전사 안전경영 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이끌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회사는 현장 문제를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정민은 DL이앤씨 팀장과 DL건설 CSO를 거쳐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DL이앤씨에서는 안전교육운영팀, 기술안전팀, 안전보건팀의 팀장을 맡았다.

하정민은 새만금과 도담~영천 전철, 세종~안성 고속도로 등 여섯 개 현장에서 근무했다. 건설안전기술사 자격도 취득했다.

△DL건설 이사회 변화
하정민이 대표이사에 오르면서 DL건설 이사회에는 사내이사가 한 명 더 추가되는 구조의 변화도 생겼다.

DL건설은 2026년 8월 하정민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면서 임채현 DL건설 담당임원도 사내이사로 추가했다.

이전에 DL건설 이사회에는 여성찬 DL건설 대표이사에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 등 두 명만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DL건설은 DL이앤씨가 지분율 100%를 지닌 완전자회사다.

나머지 자리는 감사와 기타비상무이사가 채웠다.

임채현 DL건설 담당임원은 사업과 전략 등을 맡은 임원으로 젊은 인재 배치의 일환으로 승진한 인물이다.

DL건설은 2026년 8월 하정민을 DL건설 수장으로 낙점하면서 1970년대 후반생 2명과 1980년대 초반생 2명 등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임채현 담당임원은 이들 4명 가운데 한 명이다.

△주택사업 원가율 하락 딛고 실적 반등
DL건설은 2026년 상반기 주택사업의 원가율 하락을 딛고 실적을 반등시켰다.

DL건설은 2026년 상반기 매출 7466억 원, 영업이익 753억 원을 거뒀다. 매출은 2025년 상반기보다 17.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68.8%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0.1%로 4.9%에서 크게 높아졌다.

주택을 비롯한 건축사업을 중심으로 매출원가율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

상반기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기 89.4%에서 82.9%로 6.5%포인트 낮아졌다.

부문별로 건축 부문 원가율은 80.3%로 2025년 상반기보다 5.9%포인트 하락했다. 토목 부문 원가율은 96.7%로 같은 기간 10.2%포인트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6월 말 수주잔고는 4조1813억원이다. 2023년 말 약 7조4천억원에서 2024년 말 6조4천억원, 2025년 말 4조6748억원으로 줄었다.

앞서 DL건설은 2025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 1조6526억 원, 영업이익 699억 원, 순이익 313억 원을 거뒀다. 전년 대비 매출은 3분의 2 수준으로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5배, 순이익은 60배 이상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등 실적이 최저점을 찍었던 2024년 이후 2025년 들어 반등했고 매출은 규모가 오히려 축소됐다.

▲ DL건설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

△신용등급 A- 유지
DL건설은 신용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DL건설은 2026년 6월30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무보증사채 기준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를 받았다. 6년 연속 같은 등급이다.

나이스신용평가는 같은해 6월29일 DL건설의 기업어음(CP) 신용등급을 A2-로 매겼다. 이 역시 3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한국기업평가는 건축부문 원가율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이같은 평가의 근거로 들었다. 견조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양호한 사업안정성과 개선된 영업수익성을 강점으로 꼽았다. 기성불 중심 프로젝트에 기반한 안정적 현금흐름과 낮은 PF 우발채무 부담도 근거로 제시했다.

DL건설은 PF 차입금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는 부채비율이 업계 최상위권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2025년 말 자본총계는 1조535억원으로 전년(1조212억원)보다 늘었다.

한국기업평가는 모회사 DL이앤씨의 지원 가능성을 자체신용도 대비 1노치 상향 요인으로 반영했다. 자체신용도는 현재 등급보다 한 노치 낮은 BBB+ 수준으로 해석된다.

DL이앤씨는 DL건설 지분 100%를 보유하고 e편한세상 브랜드를 공유한다. 공동도급 사업과 신용보강 과정에서 연대보증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기업평가는 수주잔고 감소를 신용도 부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훈규 선임연구원은 단기간 내 외형 성장 여력이 제한적이고 일부 미분양 사업장의 추가 대손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DL이앤씨는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회사채 AA-(안정적) 등급을 유지했다. 신평사들은 DL이앤씨가 약 1조3천억 원의 순현금을 보유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공공·데이터센터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DL건설은 2026년 7월 LH가 발주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A-70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컨소시엄 전체 총사업비는 4119억원이다.

DL건설은 지분 51%를 보유한 대표사로 참여한다. 계룡건설, 남광토건, 제일건설, 고덕종합건설, 이에스아이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사업은 6만662㎡ 부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0개 동, 1225가구 규모의 공공분양 아파트를 짓는 내용이다. 전 가구는 전용 84㎡로 구성되며 e편한세상 브랜드를 적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DL건설은 2026년 부산도시공사의 에코델타시티 1BL과 인천도시공사의 검암 S-2BL에서도 민간참여 사업 일감을 확보했다. 2025년에는 광명시흥 S2-4BL·S2-6BL 사업에 컨소시엄 대표사로 참여했다.

DL건설은 2026년 5월 공사비 1268억 원 규모의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경기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1만763㎡ 규모의 AI 연산 특화 데이터센터를 짓는 사업이다.

발표 당시 제시한 공사 기간은 26개월이다. 옥상층 주요 장비와 냉방 배관을 사전 모듈화하는 시공 방식을 적용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 사업은 서울 상암 데이터센터, 가산 AI 데이터센터, 부천 피치 데이터센터에 이은 DL건설의 네 번째 데이터센터 수주로 토공·파일 공정을 통합 발주해 공정 관리 효율을 높인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DL건설은 민참사업, 종합심사낙찰제, 도심복합공공개발 등 공공사업과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수주 과도기로 DL건설은 평가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신규수주는 5002억원으로 연간 목표 2조원의 25%다. 1분기 신규수주는 25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2% 증가했다.

△안전실행매뉴얼 시스템과 안전관리 체계
하정민은 CSO 재임 기간 건설업 사고사례 약 2만2천여 건과 940개 공종의 위험요인·예방대책을 데이터베이스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안전실행매뉴얼 시스템 구축을 주도했다.

시스템은 모바일 기반 실시간 정보 제공 기능을 갖췄다. 작업자와 관리자는 현장에서 위험요인과 사고사례, 예방대책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하정민은 설계·시공·품질·계약 등 프로젝트 전 단계의 위험요인을 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안전 표준과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립했다.

분산돼 있던 안전관리 체계를 통합하고 전사 안전관리체계를 혁신했다.

위험성평가를 고도화하고 주요 공정별 안전관리비 기준을 재정립했으며 예방 중심의 안전경영 체계를 구축했다.

DL건설은 하정민이 강화된 안전정책의 현장 정착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을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 안전관리 방식의 특징이라는 평가도 내놨다.

DL건설은 의정부 사고 이후 각 현장의 CSO 안전 확보 판단이 내려지기 전까지 공사 재개를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했다.

DL건설은 2025년 8월11일 본사 임직원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 대상 안전결의대회를 열었다. 안전이 확인돼 작업이 재개된 현장에서는 현장별 안전결의대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DL건설은 2025년 4월2일부터 위험공종 안전 실명제를 전사에 도입했다. 2m 이상 고소작업, 1.5m 이상 굴착·가설공사, 철골 구조물 공사 등 위험공종 작업 구간에는 실명제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했다.

이 제도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의 추락사고 예방 정책의 일환이다. 회사는 2025년 5월부터 현장 점검에 반영하고 2분기부터 분기 평가 항목에도 적용하기로 했다.

같은 시기 CSO를 맡은 하정민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다. 메시지에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경영진과 현장의 실천 사항이 담겼다.

△DL건설이 걸어온 길
DL건설은 1956년 충남 천안에 본점을 둔 천광사를 모태로 한다.

1968년 건설업 면허를 취득했다.

1974년 삼호주택으로 회사 이름을 바꾸면서 본격적으로 주택건설사업을 시작했다.

1976년 해외건설업 면허를 취득했다.

1977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이 상장됐다.

1981년 삼호주택에서 삼호로 상호를 변경했고 해외 건설공사에 나섰다.

1986년 대림그룹(DL그룹)에 편입됐다.

2020년 고려개발과 합병하며 대림건설로 회사 이름을 변경했다.

2021년 그룹이 DL로 이름을 바꾸고 지주사 체제를 갖추면서 DL건설로 회사 이름을 바꿨다.

2024년 DL이앤씨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비상장회사로 전환했다.

2023년 DL건설은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에서 13위를 기록했으며 4년째 유지하고 있다.

2026년 시공능력평가액은 3조3718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3조5495억 원)보다는 소폭 줄었다.

비전과 과제/평가

◆ 비전과 과제

▲ 하정민 DL건설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원자료 DL건설

하정민은 미래 실적의 기반이 되는 수주잔고를 늘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DL건설의 수주잔고는 최근 3년 사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도 줄어들고 있어 한동안 외형 축소는 불가피할 가능성이 높다.

주택사업 등을 중심으로 원가율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하정민의 부담을 다소간 덜어주는 요인으로 꼽힌다.

DL건설의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두 자릿수를 넘겼다. 건축사업 매출원가율이 80%대로 유지된 영향이 컸다.

하정민은 이와 함께 안전 사고 감소에 공을 들여야 한다.

이재명정부 들어 건설사 현장 사고가 건설업계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2025년에는 DL건설이 도마에 올라 여성찬 전 대표가 국정감사에 출석하기도 했다.

하정민은 CSO도 겸하는 만큼 현장 사고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현장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 평가

보기 드문 고졸 출신 건설사 수장으로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로 평가된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현장에서부터 시작해 그룹 건설사 대표로 발탁된 입지전적 인물로 업계는 평가한다.

젊은 나이에도 오랜 현장 경험을 갖춰 수장에 낙점됐다.

현장에서도 특히 안전 관련 업무를 수행해 건설업계 화두로 떠오른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사건사고

▲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2025년 6월5일 중장비인 천공기(지반을 뚫는 건설기계)가 15층 높이 아파트로 쓰러져 벽면 일부와 베란다 창문 등이 파손됐다. <뉴시스>

△안전사고 반복과 CEO 교체
DL건설은 잇단 안전사고에 2025년 수장이 전격교체되는 일이 발생했다.

DL건설에서 2025년 6월과 8월 중대 사고가 연이어 터지자 현장 안전관리 역량에 대한 여론이 크게 악화했다.

2025년 6월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는 항타기(말뚝박기 장비)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항타기가 인근 아파트 외벽을 덮치면서 주민 150여 명이 대피해 수일간 귀가하지 못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두 달여 뒤인 8월8일에는 경기 의정부시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50대 하청 근로자가 6층 높이 낙하물 방지망 해체 작업 중 추락해 숨졌다.

사망사고 직후 DL건설은 전 현장의 공사를 즉각 중단하고 고인과 유가족에게 사과하며 전사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8월11일에는 강윤호 당시 대표이사와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한 임원진, 팀장, 현장소장 등 80여 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사고 책임을 지고 강 대표의 사표가 수리되면서 DL건설은 2025년 9월25일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 출신 여성찬을 구원투수로 투입했다.

이후 여성찬 대표는 그룹 총수인 이해욱 DL그룹 회장을 대신해 국정감사장에 서야 했다.

당초 2025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는 건설사고 증가 등을 이유로 이해욱 회장이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 직전 여성찬 대표로 변경됐다.

여성찬 대표 2025년 10월29일 국토위 종합감사에 출석해 용인 항타기 전복사고와 관련한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당시 유압호스 파손 방치, 45m 높이 항타기 방치, 일일점검표 수직도 누락, 현장 CCTV 미설치 등 부실한 안전관리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여성찬 대표는 국감장에서 “사고로 주민들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안전체계를 제대로 갖춰 소통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다만 여성찬 대표 취임 약 1년 만인 2026년 8월 하정민 CSO가 신임 대표이사로 전격 발탁되면서 DL건설은 또다시 수장을 교체했다.

2024년 곽수윤 전 대표에서 박상신, 강윤호 대표로 이어진 뒤 2025년 여성찬 대표, 2026년 하정민 대표에 이르기까지 2년 새 최고경영자가 수차례 바뀌었다.

경력/학력/가족
◆ 경력

▲ 하정민 DL건설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원자료 DL건설

2003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했다.

2022년 DL이앤씨 안전교육운영팀장으로 일했다.

2023년 DL이앤씨 기술안전팀장을 맡았다.

2024년 DL이앤씨 안전보건팀장으로 근무했다.

2025년 8월 DL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로 선임됐다.

2026년 8월 DL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 겸 대표이사로 발탁됐다.

◆ 학력

1993년 신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 상훈

◆ 기타

어록

▲ 하정민 DL건설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원자료 DL건설

“컴플라이언스가 단순한 법령 준수를 넘어 실제 업무 과정에서 법 위반 가능성을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경영활동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

“CP는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전사 차원의 경영목표로 경영진과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업무에서 자율준수를 실천해 줄 것이다.” (2026/10/28, 전사적 준법 문화 확산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데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