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의 상품 종류와 매장 수를 확대한다.
이마트는 22일 서울 노원구에 있는 스타필드마켓 월계점과 은평구에 있는 이마트 은평점에 각각 331m²(약 100평) 규모의 와우샵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마트는 와우샵 정식 운영을 위해 생활용품 1만2천여 종을 새로 개발했다.
상품은 1천 원부터 1만 원까지 균일가로 구성했다. 5천 원 이하 상품을 중심으로 전체 개발 상품의 약 60%를 2천 원 이하에 판매한다.
주방용품과 뷰티, 건강기능식품, 가전제품 등으로 상품군도 확대했다. 해피콜 프라이팬은 5천 원에, 락앤락 신선용기는 2천 원부터 선보인다. 화장품 790여 종과 가전제품 300여 종도 판매한다.
이마트는 30일 전북 스타필드마켓 군산점을 포함해 올해 안에 중대형 와우샵 5곳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인 이마트에브리데이 매장에도 와우샵 전용 공간을 확대한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17일 초저가 생활용품 1340여 종을 출시하며 와우샵을 시범 도입했다.
당시 서울 성동구에 있는 이마트 왕십리점에 첫 매장을 열고 은평점과 자양점, 대구 수성점 등 연말까지 4개 점포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시범 운영 상품은 모두 1천~5천 원 균일가로 구성했다. 전체 상품의 64%는 2천 원 이하, 86%는 3천 원 이하로 책정했다.
이마트는 당시 상품 전량을 해외 제조사에서 직접 수입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는 방식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품목별 안전 인증과 품질 관리도 강화했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이마트의 상품 기획력과 글로벌 소싱 역량을 집약해 고객이 가격과 품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초저가 생활용품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이마트는 22일 서울 노원구에 있는 스타필드마켓 월계점과 은평구에 있는 이마트 은평점에 각각 331m²(약 100평) 규모의 와우샵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 이마트가 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마트>
이마트는 와우샵 정식 운영을 위해 생활용품 1만2천여 종을 새로 개발했다.
상품은 1천 원부터 1만 원까지 균일가로 구성했다. 5천 원 이하 상품을 중심으로 전체 개발 상품의 약 60%를 2천 원 이하에 판매한다.
주방용품과 뷰티, 건강기능식품, 가전제품 등으로 상품군도 확대했다. 해피콜 프라이팬은 5천 원에, 락앤락 신선용기는 2천 원부터 선보인다. 화장품 790여 종과 가전제품 300여 종도 판매한다.
이마트는 30일 전북 스타필드마켓 군산점을 포함해 올해 안에 중대형 와우샵 5곳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인 이마트에브리데이 매장에도 와우샵 전용 공간을 확대한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17일 초저가 생활용품 1340여 종을 출시하며 와우샵을 시범 도입했다.
당시 서울 성동구에 있는 이마트 왕십리점에 첫 매장을 열고 은평점과 자양점, 대구 수성점 등 연말까지 4개 점포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시범 운영 상품은 모두 1천~5천 원 균일가로 구성했다. 전체 상품의 64%는 2천 원 이하, 86%는 3천 원 이하로 책정했다.
이마트는 당시 상품 전량을 해외 제조사에서 직접 수입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는 방식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품목별 안전 인증과 품질 관리도 강화했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이마트의 상품 기획력과 글로벌 소싱 역량을 집약해 고객이 가격과 품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초저가 생활용품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