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디스커버리와 SK가스가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SK디스커버리는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할 목적에서 이뤄졌다.
윤 사장은 2018년부터 SK가스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임하며 액화석유가스(LPG) 중심 사업구조를 액화천연가스(LNG)와 발전사업으로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신규 사업 발굴 및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주사 SK디스커버리는 올해 SK이터닉스·SK디앤디 매각 등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마무리하고 재무건전성 개선에 주력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과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SK가스는 윤 사장의 후임으로 송경열 전략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송 사장은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앤컴퍼니를 거쳐 2019년 SK그룹에 합류했다. 이후 그룹 차원의 에너지·전력사업 전략 수립과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담당했다.
지난해에는 SK경영경제연구소장을 지냈으며 현재 SK가스 전략본부장과 SK디스커버리 사업개발본부장·미래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다.
송 사장은 앞으로 기존 LPG·LNG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LNG 가치사슬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SK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이번 사장단 인사를 계기로 SK디스커버리 산하 에너지·소재·바이오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사업 발굴과 성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SK디스커버리는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 SK디스커버리가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SK디스커버리>
이번 인사는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할 목적에서 이뤄졌다.
윤 사장은 2018년부터 SK가스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임하며 액화석유가스(LPG) 중심 사업구조를 액화천연가스(LNG)와 발전사업으로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신규 사업 발굴 및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주사 SK디스커버리는 올해 SK이터닉스·SK디앤디 매각 등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마무리하고 재무건전성 개선에 주력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과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SK가스는 윤 사장의 후임으로 송경열 전략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송 사장은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앤컴퍼니를 거쳐 2019년 SK그룹에 합류했다. 이후 그룹 차원의 에너지·전력사업 전략 수립과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담당했다.
지난해에는 SK경영경제연구소장을 지냈으며 현재 SK가스 전략본부장과 SK디스커버리 사업개발본부장·미래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다.
송 사장은 앞으로 기존 LPG·LNG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LNG 가치사슬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SK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이번 사장단 인사를 계기로 SK디스커버리 산하 에너지·소재·바이오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사업 발굴과 성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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