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훈 iM뱅크 행장(가운데)이 iM뱅크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iM뱅크>
iM뱅크는 30일 강정훈 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사람을 위한 금융 취지를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정훈 행장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신학기 Sh수협은행장,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을 지목했다.
강정훈 행장은 “iM뱅크는 불법 사금융 노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예방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정책서민금융 상품 공급 등으로 iM뱅크의 포용금융 브랜드 ‘인터 마음(inter-Maum)’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뱅크는 2026년 5월 포용금융 브랜드 ‘인터 마음’을 발표하고 △취약계층 대상 금리감면 △관련 상품 출시 △소상공인 서민 취약계층 대상 금융지원 등 구체적 추진 사항을 밝혔다.
iM뱅크는 마음을 ‘읽고, 잇고, 채우는’ 콘셉트로 취약계층을 위한 금리감면 및 상품 출시, 채무조정을 비롯해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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