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크리에이츠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중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30일 오전 9시4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크리에이츠 주식은 공모가 1만5천 원보다 33.13%(4970원) 떨어진 1만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31.93%(4790원) 하락한 1만210원에 장을 출발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979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크리에이츠는 초고속 카메라를 활용한 이미지 처리기술 등을 바탕으로 골프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2009년 설립됐다.
크리에이츠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240.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5천~1만8천 원) 하단인 1만5천 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6.92대 1을 보였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약 182억 원을 모았다. 박혜린 기자
30일 오전 9시4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크리에이츠 주식은 공모가 1만5천 원보다 33.13%(4970원) 떨어진 1만3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석재호 크리에이츠 대표이사(가운데)가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닥 상장 기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주가는 31.93%(4790원) 하락한 1만210원에 장을 출발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979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크리에이츠는 초고속 카메라를 활용한 이미지 처리기술 등을 바탕으로 골프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2009년 설립됐다.
크리에이츠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240.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5천~1만8천 원) 하단인 1만5천 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6.92대 1을 보였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약 182억 원을 모았다. 박혜린 기자





![[단독] 한섬 대표 7년 만에 교체돼 새 대표에 유태영, 현대백화점그룹 29일 정기인사 실시](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10110051_247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