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양식품이 강원 평창에서 불닭 브랜드와 야외활동을 결합한 체험 행사를 연다.
삼양식품은 24~25일 평창 삼양라운드힐(삼양목장)에서 ‘불닭버닝페스타 위드 페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런, 번, 리트리트(달리고 열정을 불태운 뒤 휴식한다)’라는 주제로 트레일 달리기와 야영, 심신 회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버닝 트레일런’은 삼양라운드힐의 초원과 능선을 따라 23㎞와 13㎞, 5㎞ 등 세 가지 구간으로 운영된다. 23㎞ 구간은 곤신봉에서 동해전망대까지 백두대간 능선을 달리는 중상급 코스로 누적 상승 고도는 860m다.
13㎞ 코스는 삼양라운드힐의 대표 초원과 능선을 연결한다. 5㎞ 구간은 가족과 입문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리기가 끝난 뒤에는 불닭 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푸드트럭, 사우나, 복싱 체험장, 보물찾기 등이 운영된다. 저녁에는 불닭 캐릭터 ‘페포’를 주제로 한 행사가 열린다.
페포는 예측하기 어려운 자유로운 에너지로 일상의 답답함을 해소한다는 설정을 지닌 불닭의 새 캐릭터다.
둘째 날 아침에는 ‘버닝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숲길 걷기와 요가, 명상용 그릇을 울려 소리를 감상하는 ‘싱잉볼’ 등 휴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불닭 푸드 콘텐츠와 캠핑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삼양식품은 “불닭 버닝 페스타는 불닭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새로운 활력과 해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대관령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달리고 즐기며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삼양식품은 24~25일 평창 삼양라운드힐(삼양목장)에서 ‘불닭버닝페스타 위드 페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삼양식품이 강원 평창에서 불닭 브랜드를 활용한 야외 행사를 연다. <삼양식품>
행사는 ‘런, 번, 리트리트(달리고 열정을 불태운 뒤 휴식한다)’라는 주제로 트레일 달리기와 야영, 심신 회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버닝 트레일런’은 삼양라운드힐의 초원과 능선을 따라 23㎞와 13㎞, 5㎞ 등 세 가지 구간으로 운영된다. 23㎞ 구간은 곤신봉에서 동해전망대까지 백두대간 능선을 달리는 중상급 코스로 누적 상승 고도는 860m다.
13㎞ 코스는 삼양라운드힐의 대표 초원과 능선을 연결한다. 5㎞ 구간은 가족과 입문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리기가 끝난 뒤에는 불닭 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푸드트럭, 사우나, 복싱 체험장, 보물찾기 등이 운영된다. 저녁에는 불닭 캐릭터 ‘페포’를 주제로 한 행사가 열린다.
페포는 예측하기 어려운 자유로운 에너지로 일상의 답답함을 해소한다는 설정을 지닌 불닭의 새 캐릭터다.
둘째 날 아침에는 ‘버닝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숲길 걷기와 요가, 명상용 그릇을 울려 소리를 감상하는 ‘싱잉볼’ 등 휴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불닭 푸드 콘텐츠와 캠핑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삼양식품은 “불닭 버닝 페스타는 불닭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새로운 활력과 해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대관령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달리고 즐기며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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