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차증권 3분기 순이익이 늘었다.
현대차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153억5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 22일 공시했다.2025년 같은 기간보다 25.7%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6억6400만 원으로 10.0% 감소했다.
올해 3분기 기준 누적 순이익은 746억69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0%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640억9600만 원으로 6.0% 줄었다.
현대차증권은 이날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개선계획이 포함된 기업가치 제고계획도 공시했다.
현대차증권은 2027년 PBR 0.4~0.6배, 2028~2029년 PBR 0.6~0.8배를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7년 8%, 2028~2029년 10%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2026년부터 총주주환원율(TPR)을 45% 이상으로 높이고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병행 등 주주환원 수단도 다양화하기로 했다. 2026년 주주환원분에 관한 자사주 매입은 2027년 1분기 안에 시작한다.
현대차증권은 공시를 통해 "우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스싱(PF) 중심의 선별적 투자와 기업금융 경쟁력 강화, 상품·수수료 기반 사업 확대, 최적 자원 배분과 우량 자산 투자를 통해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을 함께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는 11월2일부터 저PBR 기업 명단을 공개한다. 다만 10월22일까지 PBR 개선계획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한 기업에는 1년간 명단 공표를 면제하는 특례를 적용한다. 김민정 기자
▲ 현대차증권이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153억5500만 원을 거뒀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153억5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 22일 공시했다.2025년 같은 기간보다 25.7%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6억6400만 원으로 10.0% 감소했다.
올해 3분기 기준 누적 순이익은 746억69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0%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640억9600만 원으로 6.0% 줄었다.
현대차증권은 이날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개선계획이 포함된 기업가치 제고계획도 공시했다.
현대차증권은 2027년 PBR 0.4~0.6배, 2028~2029년 PBR 0.6~0.8배를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7년 8%, 2028~2029년 10%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2026년부터 총주주환원율(TPR)을 45% 이상으로 높이고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병행 등 주주환원 수단도 다양화하기로 했다. 2026년 주주환원분에 관한 자사주 매입은 2027년 1분기 안에 시작한다.
현대차증권은 공시를 통해 "우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스싱(PF) 중심의 선별적 투자와 기업금융 경쟁력 강화, 상품·수수료 기반 사업 확대, 최적 자원 배분과 우량 자산 투자를 통해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을 함께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는 11월2일부터 저PBR 기업 명단을 공개한다. 다만 10월22일까지 PBR 개선계획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한 기업에는 1년간 명단 공표를 면제하는 특례를 적용한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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