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bhc가 대표 메뉴인 '킹' 시리즈 신제품을 내놨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치킨 브랜드 bhc는 처음으로 얇은 튀김옷을 입힌 신메뉴 '알싹킹'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알싹킹은 얇은 튀김옷으로 담백함과 바삭함을 키우고 고추와 양파, 대파로 감칠맛을 끌어올린 메뉴라고 bhc는 설명했다.
bhc는 찍어먹는 소스 2종 '맵싸소스'와 '파싹소스'도 새로 내놨다. 맵싸소스는 매콤달콤한 소스로 불향이 입혀진 것이 특징이다. 파싹소스는 대파와 청양고추의 매운맛을 담았다.
bhc는 31일까지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자는 모두 '알싹킹 전용 중복 2천 원 쿠폰'을 지급받는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 100명에게는 모바일금액권 5천 원권, 또 다른 100명에게는 '가래떡떡볶이 전용 중복 2천 원 쿠폰'을 증정한다. 전주원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치킨 브랜드 bhc는 처음으로 얇은 튀김옷을 입힌 신메뉴 '알싹킹'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22일 처음으로 얇은 튀김옷을 입힌 신메뉴 '알싹킹'을 출시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알싹킹은 얇은 튀김옷으로 담백함과 바삭함을 키우고 고추와 양파, 대파로 감칠맛을 끌어올린 메뉴라고 bhc는 설명했다.
bhc는 찍어먹는 소스 2종 '맵싸소스'와 '파싹소스'도 새로 내놨다. 맵싸소스는 매콤달콤한 소스로 불향이 입혀진 것이 특징이다. 파싹소스는 대파와 청양고추의 매운맛을 담았다.
bhc는 31일까지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자는 모두 '알싹킹 전용 중복 2천 원 쿠폰'을 지급받는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 100명에게는 모바일금액권 5천 원권, 또 다른 100명에게는 '가래떡떡볶이 전용 중복 2천 원 쿠폰'을 증정한다. 전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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