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미반도체는 20일(현지시각)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보이시 센터에서 진행된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데이 2026'에서 '최우수 서플라이어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 한미반도체는 20일(현지시각)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 센터에서 진행된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데이 2026'에서 '최우수 서플라이어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미반도체>


마이크론은 매년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데이를 개최하고 글로벌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 기술혁신, 협업 등 핵심 역량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한미반도체는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 서플라이어상'을 수상한 기업 중 유일한 한국 기업이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수상 기업 명단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김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