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1월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에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DB손해보험 >
DB손해보험은 정 사장이 1월28일 청소년 불법도박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한다.청소년이 불법도박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DB손해보험은 보험업 본연의 보장 기능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을 연계한 역할 수행으로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정 사장은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을 추천했다.
정 사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사회적 책무다”며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보험업의 본질인 만큼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