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신제품 '한강라면'을 식품 전시회에서 선보인다.

오뚜기는 4~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한강라면'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 오뚜기가 4~7일 서울 강남구 삼성역 코엑스에서 열리는 종합 식품 전시회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신제품 '한강라면'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오뚜기>


푸드위크 코리아는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종합 식품 전시회다. 국내외 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식품 기술을 소개한다.

오뚜기가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한강라면 기계로 조리한 '한강라면'을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자전거 타기 게임, 한강 피크닉 가방 만들기, 포토부스 등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강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경험이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대표적 K식문화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오뚜기 역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강라면의 매력을 알려왔다"며 "앞으로도 한강라면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한강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