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실적 올해도 '상고하저', 류재철 전장·냉난방공조로 '수익 쏠림' 줄이나

●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지주사 지분 일부를 개인법인으로 옮긴다, 3세 경영 확대하며 승계 경로 넓히나

●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전문경영인 체제 다진다, 7년 만에 부회장 부활 '검증의 시간'

● 이재명 821조 예산안 확고한 의미 부여, 미래대응기금 '성장 선순환' 우려 지울까

● 에이피알 유럽서 고속성장하지만 경험 미숙 노출, 김병훈 물류비 관리 정교화 과제로

●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한국 경제 영향권, 관세 및 대미 투자와 반도체 산업에 '명암' 교차

● 신한카드 카드업계 순이익 1위 탈환, 박창훈 '살얼음판' 연말 인사서 연임 힘 실릴까

● [시승기] 6년 만에 나온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20km 연비에 중형급 편안함도

● 국내생산세액공제 정부안 국회에서 손질, 현대차·기아·KG모빌리티 전기차 포함 촉각

● 4대 은행 저원가성 예금 줄고 부실채권 늘고, 수익성·건전성 압박에 대출 차주 부담 커진다

● "중고신입 스터디 모집합니다", SK하이닉스 신입 면접에 삼성전자 비메모리 경력직 몰려 '이탈 조짐'

● LG엔솔·삼성SDI ESS로 하락장서 선전, 탈중국 공급망 수혜에 미국 중간선거 기대감 더해진다

● 한화생명 저PBR 명단 '대장주' 머쓱, 권혁웅·이경근 '계열사 시너지'로 재평가 받는다

● 니켈 최대 생산국 인도네시아 삼원계 배터리에 별도 인센티브,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수혜 기대

● GS건설 매출·영업이익 동반 하락, 허윤홍 부실 계열사 매각으로 반등에 힘 싣는다

●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관련 '잡음'에도 글로벌 수주 기회 넓어져, 박상현 현금 곳간 채우기 시험대

● 카카오X 출범 전부터 날아든 '투자회수 청구서', 김도영 모빌리티·엔터 수조 원 FI 자금회수 직면

● [오늘Who] 김윤 삼양그룹 재무·식품전문가 경영 전면에, 투자리스크 줄이며 스페셜티 확대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