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2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의 서울 잠실 올림픽 공원 투표지 공개검증 현장을 찾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한 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하게 검증해야 한다. 시민들이 올림픽공원에 모여 참정권 수호를 외친 지 145일만, 6월 3일로부터 147일 만인 오늘 재검표가 시작된다. 그동안 단 한 순간도 중단 없이 올림픽공원을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우리가 여기서 외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가슴을 두드리는 절박한 호소였다. 모든 참관인을 위해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우리가 그동안 절박하게 외쳤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를 더 큰 목소리로 오늘 외쳐주셨으면 좋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투표지 검증을 실시하는 데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대응
“실제 계획서가 나오면 필리버스터(무제한 반대토론)뿐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대응을 하겠다. 민주당이 대법원장 국조특위를 하겠다고 나섰다. 도를 넘어선 국민 기만이자 오만한 처사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한 것에 맞서 필리버스터에 나서겠다며)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면
“경제가 성장하고, 나라가 발전해도 일터에서 목숨을 잃고,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보다 우선할 가치는 없다. 정부는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여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해 왔다. ‘돈보다 생명을’이라는 구호를 쓰는 단체도 있던데 이게 정말 중요한 가치가 아닐까 싶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강조하고)
사이버 렉커보다 못한
“사이버 렉커보다 못한 습관적 거짓 조작 유포, 주 의원은 최악이다. 악마의 편집과 거짓으로 괴롭히는 것이 국회의원의 역할인가.” (권미경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김혜경 여사의 ‘골프 논란’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직격하고
가해자와 피해자
“저는 피해를 봤다. 제가 왜 신천지고, 반명(반이재명)이고, 분열주의자인가. 전당대회 기간의 조롱과 야유를 지금도 (제게) 한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분명하게 있다.”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과 관련해 자신이 피해를 봤다며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날 경우 제기자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하고) 권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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