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스타벅스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28일 청소년 교육 비영리단체 JA코리아와 서울과 부산에서 '2026 스타벅스-JA코리아 잡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21일 서울에서 열린 데 이어 27~28일 부산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바리스타 직무에 관심이 있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스타벅스는 모의면접과 면접 상담, 진로 상담, 커피 클래스, 현직자 직무 특강,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취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스타벅스 점장과 지역 매니저, 지원센터 직원들이 취업 상담에 참여했다. 현직 노무사의 근로계약서 및 급여명세서 교육과 진로 검사, 음료 만들기 체험 등도 운영했다.
스타벅스는 앞서 2024년 1월9일 서울 종로구의 '종로R점'을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스토어 8호점으로 전환하고 JA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커뮤니티 스토어는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품 한 개당 300원을 적립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 매장이다.
스타벅스는 종로R점 운영을 통해 연간 1억 원의 청년 취업 활성화 기금을 조성해 JA코리아에 전달하기로 했다.
기존 특성화고 학생 중심이었던 진로교육과 채용 연계 프로그램의 대상을 전문대학생과 지역별 취업 취약계층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도 협약에 포함됐다.
김지영 스타벅스 ESG팀장은 "현직 파트너들의 경험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JA코리아와 함께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28일 청소년 교육 비영리단체 JA코리아와 서울과 부산에서 '2026 스타벅스-JA코리아 잡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스타벅스가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열고 모의면접, 직무 특강 등을 제공한다. <SCK컴퍼니>
이번 박람회는 20~21일 서울에서 열린 데 이어 27~28일 부산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바리스타 직무에 관심이 있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스타벅스는 모의면접과 면접 상담, 진로 상담, 커피 클래스, 현직자 직무 특강,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취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스타벅스 점장과 지역 매니저, 지원센터 직원들이 취업 상담에 참여했다. 현직 노무사의 근로계약서 및 급여명세서 교육과 진로 검사, 음료 만들기 체험 등도 운영했다.
스타벅스는 앞서 2024년 1월9일 서울 종로구의 '종로R점'을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스토어 8호점으로 전환하고 JA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커뮤니티 스토어는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품 한 개당 300원을 적립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 매장이다.
스타벅스는 종로R점 운영을 통해 연간 1억 원의 청년 취업 활성화 기금을 조성해 JA코리아에 전달하기로 했다.
기존 특성화고 학생 중심이었던 진로교육과 채용 연계 프로그램의 대상을 전문대학생과 지역별 취업 취약계층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도 협약에 포함됐다.
김지영 스타벅스 ESG팀장은 "현직 파트너들의 경험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JA코리아와 함께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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