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백화점이 팝업 행사를 열고 인기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11월3일까지 서울 서초구에 있는 강남점에서 '블로키X하비소울 두근두근 캐릭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는 완구·피규어 브랜드 블로키와 캐릭터 상품 전문점 하비소울이 참여해 인기 상품 약 950종을 선보인다.
마블과 스타워즈, 포켓몬스터, 나루토 등 50여 개 인기 작품을 활용한 피규어와 짱구, 산리오, 스펀지밥, 미니언즈 등의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강남점에서만 선보이는 한정 상품도 마련했다.
매장에는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과 대형 피규어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1만 원에 참여할 수 있는 무작위 경품 뽑기 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서 강남점에서 일본 인기 만화 캐릭터를 활용한 팝업도 진행했다.
신세계백화점은 9월23일부터 10월6일까지 강남점에서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의 공식 상품을 판매하는 '점프샵' 팝업을 운영했다.
해당 행사에서는 원피스와 사카모토 데이즈, 카구라바치 등 인기 만화 20여 개의 캐릭터 상품을 판매했다. 캐릭터 스티커와 피규어, 카드, 파우치, 열쇠고리 등 다양한 상품과 올해 출시한 신상품을 마련했다.
당시 방문객이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운영했다. 방문객 전원에게 캐릭터 엽서를 무작위로 증정하고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제공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인기 캐릭터와 팬덤 기반 콘텐츠는 젊은 고객들이 백화점을 찾는 새로운 이유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지식재산권(IP)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쇼핑과 취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1월3일까지 서울 서초구에 있는 강남점에서 '블로키X하비소울 두근두근 캐릭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서 인기 캐릭터 팝업 행사를 연다. <신세계>
이번 팝업에는 완구·피규어 브랜드 블로키와 캐릭터 상품 전문점 하비소울이 참여해 인기 상품 약 950종을 선보인다.
마블과 스타워즈, 포켓몬스터, 나루토 등 50여 개 인기 작품을 활용한 피규어와 짱구, 산리오, 스펀지밥, 미니언즈 등의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강남점에서만 선보이는 한정 상품도 마련했다.
매장에는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과 대형 피규어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1만 원에 참여할 수 있는 무작위 경품 뽑기 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서 강남점에서 일본 인기 만화 캐릭터를 활용한 팝업도 진행했다.
신세계백화점은 9월23일부터 10월6일까지 강남점에서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의 공식 상품을 판매하는 '점프샵' 팝업을 운영했다.
해당 행사에서는 원피스와 사카모토 데이즈, 카구라바치 등 인기 만화 20여 개의 캐릭터 상품을 판매했다. 캐릭터 스티커와 피규어, 카드, 파우치, 열쇠고리 등 다양한 상품과 올해 출시한 신상품을 마련했다.
당시 방문객이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운영했다. 방문객 전원에게 캐릭터 엽서를 무작위로 증정하고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제공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인기 캐릭터와 팬덤 기반 콘텐츠는 젊은 고객들이 백화점을 찾는 새로운 이유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지식재산권(IP)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쇼핑과 취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